태권도 선수들이 인식하는 부상에 따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운동슬럼프에 미치는 영향: 피로심리의 매개효과 검증

The Effect of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Following Injury in Taekwondo Players on Exercise Slump: Verification of the Mediating Effect of Fatigue Psychology

초록

이 연구는 태권도 선수들의 부상에 따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운동슬럼프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고, 두 변인의 관계에 대한 피로심리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대한태권도협회에 선수등록을 마친 대학생 458명을 비확률 표집 방법 중 목적적 표집 방법으로 선정하여 연구를 진행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6.0과 AMOS 26.0, 그리고 Excel 2010으로 분석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결과가 도출되었다. 첫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운동슬럼프에 정적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피로심리에 정적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피로심리가 운동슬럼프에 정적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운동슬럼프의 관계는 피로심리에 의해 부분 매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키워드

태권도선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운동슬럼프; 피로심리; Taekwondo athlete;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exercise slump; fatigue psychology
제목
태권도 선수들이 인식하는 부상에 따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운동슬럼프에 미치는 영향: 피로심리의 매개효과 검증
제목 (타언어)
The Effect of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Following Injury in Taekwondo Players on Exercise Slump: Verification of the Mediating Effect of Fatigue Psychology
저자
유명선; 장세용
DOI
10.51223/kosoma.2023.02.17.1.55-76
발행일
2023-02
저널명
무예연구
권
17
호
1
페이지
55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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