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원 홍보만화를 통한 건강상식의 활용

Method of Utilizing Knowledge of Health by Hospital Promotion Cartoon
  • 신동선; 
  • 김민경; 
  • 오은영; 
  • 박상규; 
  • 이승범; 
  • 외 1명

초록

어느 기관이든지 기관 자체를 홍보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기관을 만화로 홍보하면 글, 사진, 동영상으로 홍보하는 것에 비해서 눈길을 많이 끌고, 그 기관의 남다른 점을 잘 보여 준다. 따라서 저자들은 아주대학교의료원의 홍보 만화(제목: 아의 선생)를 100편(9칸 또는 18칸) 그렸다. 이 연구의 목적은 저자들의 경험을 낱낱이 알려서, 다른 사람도 자기가 속한 기관의 홍보 만화를 그리는 데 도움 주는 것이었다. 의료원 홍보 만화를 그린 원칙은 다음과 같았다. 첫째, 의료원의 고유한 특징을 담아서 남다르게 만들었다. 둘째, 의학 정보를 쉽게 풀이해서 유익하게 만들었다. 셋째, 의료원과 관련된 우스갯소리를 담아서 재미있게 만들었다. 넷째, 그림을 단순하게 그려서 보기 편하게 만들었다. 이렇게 그린 홍보 만화를 달마다 의료원 소식지에 연재하였다(2006년 – 2016년). 의료원 누리집에 홍보 만화를 올린 결과, 각 편을 평균 3,500명이 보았다. 홍보 만화는 그리는 데 돈이 많이 들지 않으며, 그 효과가 크다. 홍보 만화를 잘 그리면, 누리집과 누리통신망 등을 통해서 많은 사람이 보기 때문이다. 홍보 만화는 직업 만화가보다 기관의 특징을 잘 아는 구성원이 더 잘 그릴 수 있다. 구성원이 기관의 고유한 특징을 만화에 잘 담을 수 있기 때문이다.

키워드

cartoons; advertisements; academic medical centers; internet
제목
의료원 홍보만화를 통한 건강상식의 활용
제목 (타언어)
Method of Utilizing Knowledge of Health by Hospital Promotion Cartoon
저자
신동선; 김민경; 오은영; 박상규; 이승범; 정민석
발행일
2019-11
저널명
한국웰니스학회지
권
14
호
4
페이지
95 ~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