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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배경: 혈액의 효율적인 공급을 위해 ‘type and screen’법을 실시하고 있었으나 임상에서 수혈 시편의를 위해 우선 혈액을 신청하는 경향이 있어수술이 예정된 모든 환자에서 항체 선별검사를우선 실시하는 항체선별검사 의무시행을 실시하여, 제도 시행 전ㆍ후의 혈액 폐기율 및 취소율변화를 평가하였다. 방법: 수술예정환자의 항체 선별검사의 의무시행 후의 혈액 폐기율 및 취소율을 비교하였으며 기간 중 수혈부작용의 발생 빈도 및 사유 등을비교하였다. 결과: 제도 시행 전ㆍ후 혈액폐기율은 1.48%에서 1.29%로, 혈액취소율은 17.0%에서 11.0%로감소되었다. 폐기사유 및 수혈부작용은 시행 전ㆍ후 큰 변화는 없었다. 결론: 항체선별검사 의무시행은 혈액의 폐기율 및 취소율을 감소시켜 혈액의 적절한 사용 및불필요한 교차시험을 줄여 혈액은행 업무에도 도움이 되었으며 수혈 안정성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생각된다. 단, 항체선별검사에서 양성을 보인 검체에 대해서는 철저한 교차시험 및 동정검사율을 높이는 등 수혈부작용 방지에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키워드
Antibody screening test; Blood disposal rate; Type and screen
- 제목
- 수혈예정환자에서의 항체선별검사 의무시행에 따른 혈액 폐기율과 취소율 변화
- 제목 (타언어)
- Change of the Disposal and the Cancellation Ratio after Enforcement of a Precedent Antibody Screening Test
- 저자
- 최숙향; 서일혜; 안정열; 김경희; 허헤경; 전양빈; 박필환
- 발행일
- 2012-12
- 저널명
- 대한수혈학회지
- 권
- 23
- 호
- 3
- 페이지
- 248 ~ 255
- 언어
- KOR
- 출판사
- 대한수혈학회
- 발행국가
- 대한민국
- 분량
- 8 페이지
- ISSN
- P 1226-9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