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 확장을 이용한 태양광 발전량 예측을 위한 딥러닝 모델

Deep Learning Model for Solar Power Generation Prediction using Feature Extension

초록

무한한 에너지원을 가진 태양광 발전은 기상 환경에 의존하기 때문에 발전량이 간헐적이어서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위해서 발전량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경제성을 향상하기 위하여 정확한 발전량 예측 기술이 필요하다. 본 논문은 특성 공학을 이용하여 입력 특성을 확장하고, 다양한 딥러닝 모델을 통해 태양광 발전량을 예측하였다. 제안한 딥러닝 모델은 기본 딥러닝 모델을 병렬로 연결한 모델로서 DNN 모델을 기본으로 1D-CNN, Multi kernel 1D-CNN을 병합한 DCNN, DMCNN 모델과 LSTM, BiLSTM을 병합한 DLSTM, DBiLSTM 모델이다. 실험 결과, 기본 모델에서는 특성공학을 적용한 모델의 오차가 적었으며, 기본 모델 보다 병렬 모델의 오차가 적었다. 특히, 병렬 모델 중에서도 DBiLSTM 모델이 본 논문에서 제시한 모델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보였으며, 영암 발전소에서의 RMSE는 0.0326, 연성 발전소에서의 RMSE는 0.0231로 나타났다.

키워드

solar photovoltaic generation forecastdeep neural networkparallel model.
제목
특성 확장을 이용한 태양광 발전량 예측을 위한 딥러닝 모델
제목 (타언어)
Deep Learning Model for Solar Power Generation Prediction using Feature Extension
저자
황주훈김창복
DOI
10.14801/jkiit.2024.22.12.9
발행일
2024-12
저널명
한국정보기술학회논문지
22
12
페이지
9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