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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방사선작업종사자의 개인피폭선량 측정에는 필름뱃지, 열형광선량계, 유리선량계 등이 이용되고 있었으며, 최근 들어 전 세계적으로 광자극발광선량계의 사용이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일부에만 적용되고 있으며, 연구도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에 기존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던 열형광선량계와 광자극발광선량계를 핵의학과 작업종사자 및 작업구역에서 3개월간 누적선량을 비교해 보았으며, 그 결과 평균 표층선량은 열형광선량계가 1.27mSv, 광자극발광선량계가 2.12mSv로 0.85mSv의 차이가 있었으며, 평균 심부선량은 열형광선량계가 1.33mSv, 광자극발광선량계가 2.06mSv로 0.73mSv의 차이를 보였다. 광자극발광선량계가 표층선량 및 심부선량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p<0.05) 높게 측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키워드
OSLD; TLD; Nuclear Medicine; 광자극발광선량계; 열형광선량계; 핵의학
- 제목
- 광자극발광선량계와 열형광선량계를 이용한 핵의학과 선량 측정비교
- 제목 (타언어)
- Comparison on the Dosimetry of TLD and OSLD Used in Nuclear Medicine
- 저자
- 이왕희; 김성철; 안성민
- 발행일
- 2012-12
- 저널명
-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 권
- 12
- 호
- 12
- 페이지
- 329 ~ 334
- 언어
- KOR
- 출판사
- 한국콘텐츠학회
- 발행국가
- 대한민국
- 분량
- 6 페이지
- ISSN
- P 1598-4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