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요소 데이터를 이용한 단기 강수량예측 향상을 위한 딥러닝 병렬 모델

Deep Learning Parallel Model for Improving Short-term Precipitation Prediction using Meteorological Element Data

초록

강수량예측은 누적 강수량보다는 짧은 시간에 얼마나 많은 비가 집중적으로 내렸는지 알려주는 시간당 강수량에 따라서 피해 정도가 달라진다. 본 연구는 딥러닝 기본모델인 DNN, LSTM, BiLSTM, 1D-CNN 모델과 성능 향상을 위해 기본모델을 병합한 병렬 구조를 이용하여 단기 강수예측을 하였다. 병렬모델은 DNN 모델과 1D-CNN을 병합한 DCNN과 DNN 모델과 LSTM을 병합한 DLSTM 모델이다. 데이터셋은 강수일 만을 구축한 데이터셋, 6월부터 9월까지의 데이터셋, 5월부터 10월끼지의 데이터셋 등 3개의 데이터셋을 이용하였으며, 각 데이터셋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7개의 데이터셋으로 구분하여, 총 21개의 데이터셋에 대하여 강수량을 예측하고 비교 평가하였다. 실험 결과, 세 번째 데이터셋이 가장 예측 결과가 좋았다. 특히, 5 번째 세부 데이터셋인 DLSTM 병렬 모델의 RMSE가 0.25로서, 다른 모델보다 10배 정도 월등히 예측 결과가 좋았다.

키워드

precipitation forecastdeep neural networkparallel model1D-CNNResNet.
제목
기상 요소 데이터를 이용한 단기 강수량예측 향상을 위한 딥러닝 병렬 모델
제목 (타언어)
Deep Learning Parallel Model for Improving Short-term Precipitation Prediction using Meteorological Element Data
저자
김창복
DOI
10.14801/jkiit.2023.21.10.47
발행일
2023-10
저널명
한국정보기술학회논문지
21
10
페이지
47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