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전환 초기 노인의 성별에 따른 낙상경험 및 내재적 요인 비교

Comparisons of the Falls and Intrinsic Fall Risk Factors according to Gender in the elderly at Ttransitional Periods of Life

초록

연구목적: 본 연구는 생애전환기를 맞이한 초기노인을 대상으로 낙상경험과 낙상의 내재적 요인을 성별에 따라 비교하였다. 연구방법: 연구대상자는 2008년 1월부터 12월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한 66세 생애전환기 건강진단검사를 받은 수검자 중 자료가 불충분한 것을 제외한 255,505명을 대상으로 2차분석한 서술적 단면연구이다. 연구결과: 생애전환기를 맞이한 66세 초기노인의 낙상경험은 전체 10.6%로 남자 8.5%, 여자 12.4%로 여성노인이 남성노인에 비해 낙상비율이 높았다. 남녀에서 낙상위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배뇨장애 6.2-6.6배, 우울 1.5-1.8배, 보행장애 1.3-1.5배, 및 실명 1.3-1.4배 순서로 나타났다. 연구결론: 비록 내적 낙상위험요인이 다양할지라도 효과적인 낙상예방을 위해서 배뇨장애가 중요한 내재적 예측요인이며, 이는 초기노인의 낙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키워드

Elderly; Transitional Periods of Life; Falls; Intrinsic Fall Risk Factors; 노인; 생애전환기; 낙상; 낙상의 내재적 요인
제목
생애전환 초기 노인의 성별에 따른 낙상경험 및 내재적 요인 비교
제목 (타언어)
Comparisons of the Falls and Intrinsic Fall Risk Factors according to Gender in the elderly at Ttransitional Periods of Life
저자
임은실; 김도숙; 김보환
DOI
10.5392/JKCA.2013.13.12.276
발행일
2013-12
저널명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권
13
호
12
페이지
276 ~ 290